이번 MT 땐 우리 가족이 모두 출동하는 바람에 사진을 찍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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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이 예술적이었던 첫날 부대찌게 조리사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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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대찌게 맛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골곰탕.
은홍이도 MT에 참가했다는 인증샷을 올려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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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묻히고도 해맑게 웃는 경근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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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으로부터 해탈한 경근이.
그의 득도에 모든 연구원들이 기뻐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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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시원하지 않았던 모래찜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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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'족발피부'라고 수군거리며 훔쳐본 구조대원 아저씨.
근데 정말 해수욕장 공식 구조요원인지는 불확실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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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체사진~


... 은홍이가 더 커야 함께 더 잘 어울릴 수 있을듯 합니다.
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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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다행이야.